
티셔츠는 모든 제품이 100사이즈로 30권 중에 개재된 무사시가 검은 선으로 그려져 있다. 티셔츠 자체의 질은 좋아 보이지 않는다. 흰 티셔츠인데 조금 누런 느낌이다. 티셔츠 디자인은 마음에 들지만 지난 해 '이노우에 다케히코 - 최후의 만화전'에서 샀던 배가본드 티셔츠보다 질이 많이 떨어진다(그 옷은 사이즈가 안맞지만.)
30권이 티셔츠를 동봉한 한정판을 낼 특별한 의미가 있는걸까. 한국에서만 기획된 제품같다. 발행이 늦어진 이유 중에 이 한정판도 있다는데 팬이긴 하지만 발행일을 늦춘게 이해될만큼 만족스러운 제품은 아니다. 30권만으로도 완벽하고 훌륭했는데!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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