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9/11/22 23:59

사라 문 - 사진전 Medley

 이 사회는 실용적인 것이 대접받지만, 사라 문처럼 무의미하고 쓸모없는 짓을 하는 사람들도 그런 의도없이 이 메마르고 뒤틀린 세상에 커다른 기여를 하고 있다. 이 무의미 하고 쓸모없는 물건들 - 예술은 사람들을 대신하여 꿈꾸고 있는 것이다.  그 꿈의 정체는 무의미하고 쓸모없을 수 있는 것 -  자유다. 

 그녀는 더욱 더 무의미하고 소용없는 사진들을 찍기를 원하고 있었다. 사회 대부분이 자신과 자신의 행위들이 의미가 있고, 중요하며, 가치있는, 실질적인 득이 되는 그 무엇이 되거나 얻길 바라는 것과는 대조적으로.  

 

2009/11/22 21:20

사라 문 전시회 다녀오던 날 Letter


사라 문 사진전에 다녀오던 날, 서초역에서 내린 버스 정류장, 버스안, 스타벅스, 그린티라떼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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